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워터파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시즌을 맞은 워터파크들은 피서객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등으로 피서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려 한다.
짜릿한 여름을 보내고 싶은 당신을 위해 한방에 무더위를 식혀줄 국내 핫한 워터파크 6곳을 소개한다.

1. 용인 캐리비안베이 - 길이만 355m에 이르는 초대형 복합워터 슬라이드 메가스톰 놀이기구가 있는 캐리비안베이는 짜릿한 재미를 느끼고 싶은 피서객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또 피서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해적밴드 뮤지컬 공연이 다음달 23일까지 진행되는 등 여름맞이할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다.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야간 개장을 하며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구입한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오후 5시부터 무료로 에버랜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2. 일산 원마운트 - 노는 높이부터가 다른 일산 원마운트는 지상 50m 높이의 워터슬라이드 놀이기구가 있어 아찔함과 동시에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물놀이 이외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 풀파티 등이 벌어져 피서객들이 지루할 틈을 허락하지 않아 제대로 놀고 싶은 피서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3. 김해 롯데워터파크 - 국내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로 손꼽히는 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는 전세계 3위 규모의 파도풀까지 보유하고 있어 한여름 더위를 날리기에 좋은 곳이다.래프팅 보트를 타고 급류를 즐길 수 있는 래피드리버를 비롯해 총 길이 120m를 자랑하는 레이싱슬라이드와 와일드 서핑 등 스릴 넘친 놀이시설이 피서객들을 맞이하고 있다.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다양한 볼거리 공연들까지 마련돼 있어 한여름의 밤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