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이라도 떠날 수 있는 당일치기 계곡 명소
"올여름에는 계곡 가서 물놀이도 하고, 출출해지면 차가운 계곡 물에 담가놨던 수박도 먹어야지!" 하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청량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상상만해도 무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 드는 계곡은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여름 피서지다.
휴가철을 앞두고 어디로 떠나야할지 정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지금 당장이라도 떠날 수 있는 당일치기 계곡 명소를 모아봤다.

1. 양주 송추계곡 - 송추계곡은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을 돌아 흐르는 삼단폭포가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짜릿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많은 곳이다.
2. 평창 흥정계곡 - 계곡 중에는 시기에 따라 물이 마르는 곳도 있다. 하지만 흥청계곡은 항상 물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수많은 민물고기가 사는 만큼 수질이 보장된 곳이다.
3. 양평 중원계곡 - 울창한 원시림, 크고 작은 폭포들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잘 간직되어 있다.중원계곡은 '다이빙 계곡 명소'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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