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얼마 안된 주인의 아기를 졸졸 쫓아다니며 보살펴 주는 골든 리트리버
태어난지 얼마 안된 주인의 아기를 졸졸 쫓아다니며 보살펴 주는 골든 리트리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신생아를 실은 차 한 대가 집에 도착하자 리트리버 한 마리가 마중을 나온다.
부부는 아기를 데리고 집에 들어가기 전 리트리버에게 먼저 아기를 보여주고, 리트리버는 마치 귀여운 동생을 맞이한 형처럼 기뻐하며 아기를 졸졸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자는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기도 하고, 아기와 함께 포개져서 잠드는 리트리버는 아기가 집안에 들어온 새 식구이자 자신이 지켜줘야 할 '동생'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부부 역시 이 영상을 "아기 이삭(Issac)을 리트리버에게 처음 '소개'한 순간"이라 소개하며 반려견에 대한 존중심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공개됐던 해당 영상은 약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누리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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