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인도 모르게 마당 한 쪽에서 살고 있던 아기 다람쥐 4남매
  • 뉴스톡
  • 승인 2025.08.27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집 주인도 모르게 마당 한 쪽에서 살고 있던 아기 다람쥐 4남매

집 주인도 모르게 마당 한 쪽에서 살고 있던 아기 다람쥐 4남매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이미지 공유사이트 임거(lmgur)에는 귀여운 다람쥐 4남매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을 게재한 남성은 "아내가 저녁 먹고 잔디를 깎으라고 했다"며 "잔디를 깎고 있는데 마당에서 귀여운 아기 다람쥐 네 마리를 발견했다"라고 전했다.

다람쥐들은 음식을 구하러 간 엄마 다람쥐를 기다리다가 깜빡 잠이 든 모양이다.

저녁이라 추웠는지 서로 딱 붙어서 배고픔도 잊고 새근새근 잠든 모습이 너무 귀여워 안아주고 싶을 정도다.

집 주인의 잔디 깎기 기계 소리에도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아기 다람쥐 네마리의 모습이 엄마 미소 짓게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