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돋는 '학창시절의 만우절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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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8.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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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돋는 '학창시절의 만우절 장난'

선생님께 거짓말을 해도 가볍게 용서받을 수 있는 '만우절'이 돌아왔다.

4월 1일이 되면 친구들과 '어떻게 선생님을 속일까' 머리를 맞대던 학창 시절의 추억이 한두 개쯤 떠오를 것이다. 

만우절을 맞아 추억 돋는 '학창시절의 만우절 장난'소개하니 친구들과 함께 학창시절의 기억을 곱씹어 보자.

1. 교실에 드러누워 시체놀이 하기 - 교실 뒤로 책상을 모두 밀고 맨 바닥에 드러눕는 것이다.교실에 들어온 선생님이 당황하면 성공이지만, 담력 좋은 선생님이라면 "응, 그래. 누워 있어"라고 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차가운 교실 바닥에 꼼짝없이 ​누워 있게 되면 감기 몸살에 걸릴 수도 있다.

2. 교복 거꾸로 입고 뒤돌아 앉기 - 커튼을 치고 불을 꺼야 교실 분위기를 더욱 섬뜩하게 연출할 수 있다.'아이들이 조용하네'하며 교실에 들어오던 선생님은 목이 돌아간 학생들의 모습에 깜짝 놀랄 것이다.

3. 반끼리 교실 바꾸기 - '반 바꾸기'는 만우절에 꼭 하게 되는 흔한 장난 중 하나다.판이 커지면 다른 학년과 교실을 바꾸기도 하는데, 바꾼 반의 선생님이 기가 셀 경우 단체로 벌을 받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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