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무실에 앉아 열심히 일하던 여직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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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8.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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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무실에 앉아 열심히 일하던 여직원의 '정체'

언제나 사무실에 앉아 열심히 일하던 여직원의 '정체'가 결국 탄로 났다. 그녀는 성실하기보단 오히려 치밀한(?) 사람이었다.

지난 9일(현지 시각)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imgur​)에 올라온 사진에는 사무실 한켠에 앉아 열심히 업무에 열중하는 여직원이 보인다.

문밖에서 이를 보던 동료는 그녀의 방에 슬금 다가갔다.

그녀는 일에 꽤 집중한 듯 고개도 들지 않은 채 ​앉아있었다.

동료가 그녀의 자리로 가까이 다가가자 순간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그녀의 정체는 다름 아닌 '종이에 인쇄된 머리 사진'이었던 것.

그녀는 진즉 퇴근을 한 듯했고 컴퓨터 모니터에는 덩그러니 그림 하나가 붙어 있을 뿐이었다​.실제와 똑같이 만들어 놓은 그녀의 꼼수에 누리꾼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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