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공터에서 부탄가스 흡입한 40대...편의점 절도 행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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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9.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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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공터에서 부탄가스 흡입한 40대...편의점 절도 행각까지

편의점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뒤 공터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한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안양동안경찰서는 절도 및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낮 12시51분께 동안구의 한 편의점에서 60대 여성 점주 B씨의 핸드폰을 훔친 혐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편의점 일대를 수색하던 중 “부탄가스를 흡입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공터로 이동했다.

경찰은 부탄가스를 흡입 중이던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의 인상착의가 편의점 절도 용의자와 비슷한 점을 확인,...

범행 사실을 밝혀내고 A씨가 소지하고 있던 절도 물품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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