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채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동생을 흉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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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9.22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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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채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동생을 흉기로 ...

술에 취한 채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동생을 흉기로 위협한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광명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20분께 하안동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들고 동생 B씨를 위협한 혐의다. 당시 이들 형제의 어머니도 집 안에 있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 술에 취해 있는 A씨를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어머니와 동생이 자신을 무시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른 경위도 있는지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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