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서 대마초 피우다 적발된 30대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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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9.2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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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서 대마초 피우다 적발된 30대 현행범 체포

찜질방에서 대마초를 피우던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용인동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30분께 처인구 삼가동의 한 찜질방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여자친구와 함께 누워 있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자신이 피운 것은 마약 성분이 없고 환각 부작용이 없어 외국에서는 합법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 시약검사를 진행했고 A씨는 양성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사기 혐의로 지명통보된 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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