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지하에 모여 도박판을 벌인 남성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 뉴스톡
  • 승인 2025.09.27 0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물 지하에 모여 도박판을 벌인 남성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건물 지하에 모여 도박판을 벌인 남성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수원남부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50대 남성 A씨 등 4명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45분께 영통구의 한 건물 지하에 모여 속칭 ‘훌라’를 한 혐의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환풍구를 통해 도박 장면을 목격하고 현장을 급습해 A씨 등 4명을 검거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현금과 카드 등을 숨기는 등 증거물 은닉을 시도하기도 했다.

경찰은 도박판에 사용된 현금 80여만원과 카드를 압수조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