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로 게임기를 부순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벽돌로 게임기를 부순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수원서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25분께 팔달구 매산동에 위치한 게임장 내에서 게임기 1대(450만원 상당)를 파손한 혐의다.

A씨는 생각대로 게임이 잘 되지 않자 화가 나 인근 노상에 놓여 있던 벽돌을 가져와 게임기를 수차례 내리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지구대로 임의동행조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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