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과 모텔 등을 범행 장소로 삼아 총 20차례에 걸쳐 상습 절도행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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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9.2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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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과 모텔 등을 범행 장소로 삼아 총 20차례에 걸쳐 상습 절도행각을...

오피스텔과 모텔 등을 범행 장소로 삼아 총 20차례에 걸쳐 상습 절도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안양동안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안양과 성남 소재 오피스텔과 모텔, PC방을 전전하며 총 20회에 걸쳐 현금과 휴대폰, 신용카드 등 130여만원에 달하는 금품을 훔친 혐의다.

지난 8월 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사를 통해 A씨의 인적사항을 파악,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뒤 지난 15일 성남의 한 PC방에서 그를 검거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생활고를 겪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 범행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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