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식당과 파출소에서 상습적으로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이...
  • 뉴스톡
  • 승인 2025.10.04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술을 마시고 식당과 파출소에서 상습적으로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이...

술을 마시고 식당과 파출소에서 상습적으로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이 입건됐다.

수원남부경찰서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7시께 권선구의 한 식당에서 음주 상태로 식당 주인과 손님에게 고성을 지르고 욕설을 뱉으며 식탁 등을 수차례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일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앞서 A씨는 지난 일주일 새 권선구의 다른 식당 2곳과 인근 파출소에서도 난동 및 주취 소란을 피워 세 차례 현행범 체포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미 세 차례 A씨를 석방했던 경찰은 상습범이라 간주,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후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