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월급 어딨어" 송금 문제로 다투던 불법체류자 6명 덜미
  • 뉴스톡
  • 승인 2025.10.05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 월급 어딨어" 송금 문제로 다투던 불법체류자 6명 덜미

고국으로 월급을 송금하는 문제를 놓고 다투던 불법체류자 6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시흥경찰서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 A씨(26) 등 6명을 검거, 인천출입국관리소로 신병을 인계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 등은 단기 여행비자로 국내 입국한 뒤 체류기간을 짧게는 1년, 길게는 5년까지 어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공사현장에 불법취업해 고국으로 보낼 돈을 모았으나, 이들 구성원 중 1명이 송금 약속을 어기고 돈을 탕진해버린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9일 오후 9시40분께 시흥시 하중로의 한 편의점 앞에서....

이 문제를 놓고 다투던 6명은 경찰에 불법체류 사실이 발각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