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업소에서 불법촬영을 저질러 체포된 피의자가 검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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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0.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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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업소에서 불법촬영을 저질러 체포된 피의자가 검찰이 ...

퇴폐업소에서 불법촬영을 저질러 체포된 피의자가 검찰이 쫓던 수배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천원미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46)를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50분께 부천시 부흥로에 위치한 한 키스방에서 피해자와 성행위를 하던 중 강제로 피해자의 신체 부위를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당일 ‘몰카를 찍은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 피의자 휴대전화를 압수해 증거를 확보하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준강간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서 수배령이 떨어진 인물로 확인됐고...

경찰은 신병을 검찰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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