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한 식당에서 업주가 흉기에 찔려 사망한 채 발견돼...
안양의 한 식당에서 업주가 흉기에 찔려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안양만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9분께 만안구 안양동의 한 식당 내에서 70대 사장 A씨가 허벅지에 자상을 입고 사망했다.
현장에는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 (CC)TV를 분석하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경위도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