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하는 부자들이 가득한 두바이 백만장자의 아내로 사는 여성이 호화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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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0.1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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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부자들이 가득한 두바이 백만장자의 아내로 사는 여성이 호화로운 생활

도로 위에 억대 슈퍼카가 가득하고 집에는 황금이 가득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상상을 초월하는 부자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백만장자의 아내로 사는 여성이 호화로운 생활을 공개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두바이에서 사는 23세 여성 린다 안드라데(Linda Andrade)의 호화로운 일상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Anaheim) 출신 사업가인 린다는 부유한 생활을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SNS를 통해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6일 '백만장자의 아내로서 하루에 얼마를 썼는가(How Much I Spent in a Day as a Millionaire's Wife'라는 제목의 틱톡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은 무려 19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이날 그녀는 먼저 골드 컬러의 샤넬 백을 새로 샀다. 한눈에 봐도 비싸 보이는 이 가방은 7,000달러(한화 약 923만 원)다.

다음으로 그녀는 다이아몬드 레깅스를 입고 400달러(한화 약 53만 원) 상당의 디톡스 마사지를 받았다.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 그녀는 이후 카페로 향했다.이곳은 황금 커피로 유명한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의 카페였다.

그녀는 한 잔에 무려 80달러(한화 약 11만 원)에 달하는 24k 황금 커피를 마셨다.다음 코스는 기분전환을 해줄 네일샵이었다.

린다는 500달러(한화 약 66만 원) 상당의 네일아트를 받은 후 근처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와 운동을 하며 300달러(한화 약 40만 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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