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이 생후 수개월 된 아이를 학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수원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이 생후 수개월 된 아이를 학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어린이집은 현재 폐원됐다.
9일 수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중부경찰서는 최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 2명과 이를 방치한 원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한 학부모가 아기 등에 피멍이 생긴 것을 발견,....

어린이집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수면 위로 올라왔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어린이집에서 학대받은 아이는 4명으로 확인됐다.
또한 다른경위도 자세히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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