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 끝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 뉴스톡
  • 승인 2025.10.18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업이 끝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영업이 끝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산단원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1천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씨(19)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오전 2시25분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금은방에서 망치로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목걸이 등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도주 장면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도망치던 A씨를 붙잡았다.

공범 B씨(26)는 시내 공원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깨고 안에 들어간 뒤 잠들었다가 당일 오후 3시께 현장을 수색하던 경찰에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훔친 귀금속을 모두 돌려받았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