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손가락 색이 하얗게 변한 사진과 함께 손가락을 절단할 뻔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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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0.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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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손가락 색이 하얗게 변한 사진과 함께 손가락을 절단할 뻔한 사연

추운 날씨에 노출되면 손발이 꽁꽁 얼면서 피부가 핏기 없이 창백해지기도 한다.하지만 대부분 따뜻한 곳에 가면 피부색이 붉은빛으로 변했다가 다시 본래의 피부색으로 돌아온다.하지만 피부색이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다면 조심해야 한다.

여기 한 여성은 추운 겨울 손가락 색이 하얗게 변한 사진과 함께 손가락을 절단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Teepr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에 사는 여성 A씨는 최근 손가락을 절단해야 하는 위기를 넘겼다.그녀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손발이 시린 증세를 보였다.

그런데 얼마 뒤 그녀는 자신의 손 상태를 보고 깜짝 놀랐다. 손가락 일부가 하얗게 변해버린 것이다.

피가 전혀 통하지 않은 듯 새하얘진 손가락은 심하게 저렸고 뻣뻣해져 움직일 수도 없었다.여성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 사진을 올리며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때 그녀 앞에 생명의 은인(?)이 나타났다.자신을 의대생이라고 소개한 누리꾼은 "이건 질병일 수 있으니 빨리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치료해야 한다. 자칫하면 큰일이 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여성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 사진을 올리며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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