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만 투자해도 뭉친 승모근을 풀어 처진 가슴을 '볼륨업' 시키는 요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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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0.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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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만 투자해도 뭉친 승모근을 풀어 처진 가슴을 '볼륨업' 시키는 요가 자세

여성이라면 한번쯤 '처진 가슴' 혹은 '가슴 모양' 때문에 고민에 빠진 적이 있을 것이다.가슴 모양에 따라 '옷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매일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사는 습관이 여성들의 가슴 처짐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많은 여성들이 고민에 빠졌다.혹 지금 다가오는 여름, 노출이 많아진 옷차림이 신경 쓰여 다이어트를 할 계획이었다면 가슴을 봉긋하게 업시켜 옷태를 예쁘게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뭉친 승모근을 풀어 처진 가슴을 '볼륨업' 시키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요가 자세 7개를 소개한다.

1. 전사 자세(Warrior Pose) - 선 자세에서 다리를 벌리고 선 다음 오른쪽 무릎을 90도로 구부려 몸을 낮춘다. 양손은 바닥을 짚는다.숨을 내쉬며 상체를 들어 허리를 곧게 편다. 양손을 위로 반듯하게 올리고 양쪽 귀 옆에 붙인다.자세를 20~30초간 유지한다.

2. 삼각 자세 (Triangle Pose) - 척추 스트레칭과 혈류 개선에 좋은 자세다.다리를 어깨너비 이상으로 벌리고 양팔을 일직선을 만들 듯 양쪽으로 쭉 뻗는다.왼발을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고, 숨을 내쉬며 허벅지와 종아리에 힘을 주고 왼쪽으로 상체를 기울인다.시선을 위로 향하며 20~30초간 유지한다. 숨을 들이마시며 반대쪽은 같은 방법으로 한다.

3. 코브라 자세 (Cobra Pose) - 복부 근육을 강화하고 스트레칭으로 가슴을 더 돋보이게 하고 싶다면 이 자세를 추천한다.먼저 엎드려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팔꿈치를 구부려 손을 바닥에 댄다.숨을 들이마시면서 팔꿈치를 펴서 상체를 세운우고 고개를 들어 앞을 바라본다.이때 머리와 가슴은 뒤로 젖히려고 하는 것이 좋으며 복식 호흡으로 반복하면 효과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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