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 건강을 해치는 습관들
유독 눈이 시리고 간지러움이 극대화하는 이들이 있다면 주목하자.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수 있지만, 사실 당신의 눈은 망가질 대로 망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이들은 아마 특별히 눈에 해로운 일을 하지 않은 것 같다고 여길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평소 생각 없이 하던 습관들이 당신의 눈을 망치고 있었을 확률이 높다. 지금부터 눈 건강을 해치는 습관들을 소개할 테니 확인해보자.

1. 선글라스 미착용 - 겨울이라고 해서 선글라스를 잘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겨울 햇빛이 오히려 여름 햇빛보다 더 뜨겁고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눈의 과도한 햇빛 노출은 눈썹 주변에 피부암을 유발할 수도 있고, 각막염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2. 오래된 화장품 사용 - 화장품의 화학성분은 피부에 매우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특히 눈 주위에 사용하는 화장품은 그 위험도가 훨씬 높다.만약 3개월이 지난 오래된 화장품을 사용하게 된다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감염까지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3. 인공눈물 과다 사용 - 건조함을 없애기 위해 수시로 사용하는 인공눈물.과하면 독이 된다는 말이 있듯 인공눈물 역시 과다 사용하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인공눈물은 일시적으로 눈의 건조를 완화할 수 있으나 잦은 남용은 안구건조증을 더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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