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씩만 따라 하면 골반 및 체형 교정은 물론 생리통까지 싹 낫게 해주는 스트레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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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0.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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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씩만 따라 하면 골반 및 체형 교정은 물론 생리통까지 싹 낫게 해주는 스트레칭법

지긋지긋한 생리통과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하체 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모두 주목하자.2주 동안 매일 약 13분씩만 따라 하면 골반 및 체형 교정은 물론 생리통까지 싹 낫게 해주는 기적의 스트레칭법을 소개하겠다.최근 유튜브 채널 'Somi Fit'에는 "하비, 생리통, 자세교정, 출산 후, 성장기에 굿! (2주만 해보세요!)"라는 제목의 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스트레칭 동작은 총 13가지다. 다소 많아 보이는 듯하지만 간단하기 때문에 금방 할 수 있으니 겁먹지는 말자.가장 먼저 할 자세는 '소머리 빙빙'이다. 두 다리의 허벅지 안쪽 살이 겹치도록 꼬아 앉고 상체를 약 1분 동안 빙빙 돌려준다. 마찬가지로 반대쪽으로도 1분간 돌려주면 된다.

2가지를 모두 했다면 다음은 '우물 안 개구리 탈출' 자세다. 개구리처럼 자세를 잡고 앞으로 튀어 나갈 것처럼 상체를 앞뒤로 움직인다. 이때 발바닥을 서로 맞부딪히는 게 포인트다.그다음은 '죽지 않는 개구리'다. 조금 전 했던 우물 안 개구리 탈출에서 상체를 양옆으로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트라이앵글'은 가부좌를 튼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다. 허벅지 안쪽 살이 당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6번째 자세는 '박쥐 자세'다.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상체를 앞과 양옆으로 기울이는 자세다.

그다음은 '누운 나비 자세'다. 누워서 양쪽 발바닥이 서로 맞닿도록 하고 다리를 오므렸다 벌리기를 반복한다.이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반대쪽 다리에 올리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원레그 브릿지'와 상체 쪽으로 다리를 잡아당기는 동작을 번갈아 가며 해준다.

다음 자세는 '한쪽 다리 비틀기'다. 여전히 누워있는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옆으로 비틀고 고개는 그 반대쪽으로 돌려 충분히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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