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인근에서 퇴폐 마사지 업소 운영하던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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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1.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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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인근에서 퇴폐 마사지 업소 운영하던 50대

유치원 주변에서 퇴폐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안산단원경찰서는 교육환경보호에 관한 벌률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단원구에서 유치원과 학교 정화구역 200m 내에서 퇴폐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혐의다.

지난 3일 학교 주변 정화구역 내를 순찰하던 경찰은 해당 마사지 업소를 발견, 다음 날 사복을 입은 경찰이 해당 업소를 손님인 척 위장해 방문했다.

경찰은 업소 내부에 밀실과 침대, 샤워실 등을 발견하고 성매매 업소라는 정황을 포착해 A씨를 지구대로 임의동행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운영 기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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