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한 아르바이트생으로부터 황당한 말을 들은 사장의 사연
첫 출근한 아르바이트생으로부터 황당한 말을 들은 사장의 사연이 담긴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첫 출근한 mz 알바의 충격적인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식당으로 보이는 매장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으로 첫 출근한 아르바이트생과 점주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식당에는 손님이 많지 않았다. 이에 점주는 "오늘 좀 한가하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그러자 아르바이트생은 "계속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왔다.

손님이 없어 할 일이 없어 편하니 이런 날이 계속됐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당황한 점주가 "무슨 말이야?"라고 되묻자, 아르바이트생은 웃으며 "손님 계속 없었으면 좋겠다고요"라며 재차 말했다.
매출을 걱정하는 점주 앞에서 할 말을 가리지 못하는 듯한 모습에 점주는 "사장 앞에서 할 말은 아니지 않니?"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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