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밤 줍던 80대, 말벌 쏘여 결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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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1.1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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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밤 줍던 80대, 말벌 쏘여 결국에는...

야산에서 밤을 줍던 80대 여성이 말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8시20분께 양주시 어둔동의 한 야산에서 밤을 줍던 80대 여성 3명이 말벌에 쏘였다.

이 중 1명이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니 끝내 숨졌다.

다른 2명도 함께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일행과 유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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