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인생 꿀팁'으로 공유하고 있는 직업별 "나라면 절대 안한다"는 특징들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각종 정보들이 있다.
이를 토대로 같은 직업군끼리만 몰래 활용하곤 했는데, 최근 이 정보들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일부 유출되고 말았다.
다음은 많은 이들이 '인생 꿀팁'으로 공유하고 있는 직업별 "나라면 절대 안한다"는 특징들이다.

1. 3월에는 대학병원에 입원하지 않는다. - 세브란스 병원과 순천향대학교 병원에 다니고 있는 이들은 입을 모아 "3, 4월 대학병원은 피하라"고 조언한다.그 이유는 인턴 시작이 3월이기 때문이다. 인턴이 처음 시작하고 레지던트도 새로운 업무 시작하고 처음 부임한 전임의나 조교수 등이 모두 서투르고 손발이 안 맞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한다.또한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가장 자주나는 시기라는 주장도 나왔다.
2. 지하철 의자에 앉지 않는다. - 한국철도공사에 재직 중인 누리꾼은 지하철 의자 중에서도 천의자에 앉지 않는다고 한다.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누군가는 이 의자에 구토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종종 대변과 소변 등에 오염되기도 할 터.이럴때마다 걸레로 슥슥 닦고 끝낸다고 주장했다.
3. 내 아이가 나중에 학교폭력 피해자가 되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겠다. - 놀랍게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종사자가 학교 폭력과 관련해 이렇게 말했다.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을 교육청이 맡아 심의를 진행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이나 최근 이를 두고 다양한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이를 우려한 교육청 종사자의 조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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