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간 하루 500개씩 스쿼트를 한 여성의 엄청난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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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1.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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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간 하루 500개씩 스쿼트를 한 여성의 엄청난 전후

이제는 우리에게도 익숙할 만큼 널리 알려진 운동, 스쿼트.스쿼트는 어깨너비로 발을 벌리고 허벅지가 수평이 되게끔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운동이다.

꾸준히 하면 하체를 비롯한 전신 근육이 발달하고, 허리가 건강해지며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등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앉았다 일어나는 단순한 자세지만 이로 인한 효과는 엄청난 셈이다.

지난 3월 중국 매체 '토우탸오(toutiao)'는 딱 1달간 하루 500개씩 스쿼트를 한 여성의 엄청난 전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매체에 따르면 여성은 기존 160파운드(약 72kg)의 몸무게에 허리둘레는 94cm, 다리 둘레는 61cm의 체형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한 달간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 딱 한 달만 하루에 스쿼트 500개씩을 해보기로 결심했다.처음에는 하루 스쿼트 500개를 하는 것이 어려워 아침 100개, 정오 200개, 저녁 200개씩 나눠서 진행했다.

물론 이것을 지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매 순간 고비가 찾아올 만큼 힘들었고, 온몸은 근육통으로 고통스러웠다.그러나 여성은 힘들 때 마다 지금 포기해버리면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으로 이를 악물고 견뎌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자신과 약속한 대로 30일이 지났고 스쿼트에 익숙해진 몸은 500개는 거뜬히 해낼 정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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