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 한 선박에서 작업자 A씨가...
인천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 한 선박에서 작업자 A씨가 수리 작업 중 그라인더에 다치는 사고가 났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2시45분께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에서 “60대 남성 A씨가 선박 수리 작업 중 그라인더에 다쳤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당국은 지도의사 소견에 따라 인천소방헬기를 타고 출동, 곧바로 응급처치 후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이마 및 좌측 팔에 열상을 당했으며, 현재 가천대 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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