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콤비버스에 치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다.
인천 계양구 박촌동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콤비버스에 치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다.
1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7시27분께 계양구 박촌동 한 도로에서 “콤비버스가 사람을 치었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은 도로에 엎드려 누워있던 A씨의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버스 기사의 신호 위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라며.....
“차량 블랙박스 및 인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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