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주우러가던 80대 남성 경운기에 깔려 숨져...
  • 뉴스톡
  • 승인 2025.12.02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밤 주우러가던 80대 남성 경운기에 깔려 숨져...

경남 합천군에서 전도된 경운기에 깔려 8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일 지난 1일 오후 2시 57분께 합천군 봉산면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옆으로 쓰러진 경운기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해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길 위의 흙과 자갈 등으로 경운기가 무게중심을 잃고 쓰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당시 A씨는 인근 야산으로 밤을 수확하기 위해 경운기를 몰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른 경위도 조사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