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부천과 평택 등지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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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2.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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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대 부천과 평택 등지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의....

새벽시간대 부천과 평택 등지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의 추적 끝에 붙잡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29일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등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15일 새벽 2~3시 사이 부천 원미구에 위치한 상가 여러 곳에 침입해 물건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평택에서도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추적해 사건 발생 12일만인 27일 오전 2시께 서울 강남구 한 숙박시설에서 A씨를 긴급체포하고 28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추가 여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며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말은 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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