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평도 앞바다에 조업 중인 어선에서 60대 작업자가....
  • 뉴스톡
  • 승인 2025.12.05 0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연평도 앞바다에 조업 중인 어선에서 60대 작업자가....

인천 연평도 앞바다에 조업 중인 어선에서 60대 작업자가 닻줄에 몸이 끼여 사망했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8분께 옹진군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닻줄에 작업자의 몸이 끼였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경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응급처치를 실시했고,

60대 A씨를 인근 보건지소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닻줄에 A씨의 목과 가슴 부위 등이 끼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