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마성터널에서 버스가 전도돼 초등학생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 뉴스톡
  • 승인 2025.12.12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 마성터널에서 버스가 전도돼 초등학생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용인 마성터널에서 버스가 전도돼 초등학생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6분께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마성터널 내부에서 아이들이 탄 축구클럽 버스가 터널에서 전도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사고로 초등생 2명이 중상을, 4명이 경상을 입는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차량은 인천 부평구 리틀코리아축구클럽 버스로, 초등학생 18명과 운전자 1명 등 19명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강릉 방향 2개 터널 가운데 사고가 난 터널을 통제하는 등 사고를 수습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