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피로와 스트레스 풀어 줄 수 있는 지압점
매일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 피로와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만 간다.남자친구를 만나도 심리적 스트레스는 잠시 해소되는 듯하지만, 신체적인 피로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다.
이럴 때는 누군가가 몸 구석구석을 꾹꾹 눌러줬으면 싶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남친에게 부탁해보는 것도 좋겠다.
손힘이 좋은 남친이 눌러주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스트레스도 완화되고 애정까지 샘솟는다.

1. 엄지와 검지 사이 - 엄지와 검지 사이를 꾸욱 누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경직된 근육이 풀린다.손은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마사지 받을 수 있는 부위이므로, 자주 해달라고 하자. 그리고 또 자주 해주자.
2.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 -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도 마찬가지로 눌러주면 생리통, 불면증 완화에 좋다.또한 배가 아플 때 누르면 효과를 볼 수 있는 부위기도 하다. 한번 지압할 때 3~4초 정도 반복해서 눌러줘야 한다.생리하는 날, 짜증만 내지 말고 부탁해보자. 오히려 더욱 더 사랑이 샘솟을 것이다.
3. 승모근 - 어깨와 목이 이어지는 부위를 손가락으로 꼬집는 것처럼 주물러 주면 된다.특히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학생, 직장인들은 승모근이 자주 뭉치기 때문에 더욱 신경써줘야 한다.잘 눌러주면 눌러줄수록 거북목도 완화될 수 있으니, 남친에게 해주는 것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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