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서 30대 사이 발병률 높아 졌다는 '디스크' 초기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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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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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서 30대 사이 발병률 높아 졌다는 '디스크' 초기증상

일하거나 공부하고 나면 어쩐지 몸이 뻐근하게 느껴질 때가 있을 것이다.한 두 번이야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풀어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반복되면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다.

요즘엔 잦은 스마트폰 사용과 바르지 못한 자세로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디스크 발생률이 높다고 한다.디스크는 심하면 수술까지 해야 하므로 더 악화하기 전에 초기증상을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다.

아래 디스크 초기증상 6가지를 소개하니 혹시 해당 사항이 있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 전문가와 상의하도록 하자.

1. 팔다리 통증 - 디스크의 초기증상 중 보통 사람들이 흔히 겪는 것이 바로 팔, 다리의 통증이다.하버드 의대는 팔을 아래로 움직일 때 통증이 있다면 목 디스크의 전조증상이라고 밝혔다.반면 좌골신경통이라 불리는 엉덩이뼈부터 허벅지, 종아리, 발 등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허리 디스크와 연관 있다.

2. 마비 - 아래쪽 척추에 디스크가 있다면 허리 아래의 신경이 마비돼 다리가 저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런 증상은 디스크에 걸렸을 경우 두뇌에서 다리로 이동하는 신경 신호가 방해받기 때문이라고 한다.그러니 자주 다리가 저리거나 무감각해진다면 병원을 찾아가 디스크 검진을 받아봐야 한다.

3. 콕콕 쑤시는 듯한 통증 - 디스크의 영향을 받는 신체 부위는 누가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하지만 이런 통증은 예고 없이 찾아오고 보통 디스크의 증상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냥 내버려 두게 된다.내버려 두게 되면 통증이 더 심해지면서 당연히 디스크도 더 악화하기 때문에 절대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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