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청개구리 심보 나쁜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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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1.0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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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청개구리 심보 나쁜 버릇

사람들은 어린 시절의 습관 혹은 가벼운 불안 증세로 자신의 손톱을 물어뜯곤 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손톱 물어뜯는 잘못된 습관이 일으키는 부정적인 영향들에 대해 소개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청개구리 심보가 있는 사람들도 이 내용들을 숙지하고 나쁜 버릇을 멈춰보자.

1. 손톱 속에 온갖 종류의 세균이 있다. - 손톱 끝은 각종 박테리아와 곰팡이 등이 밀집해 있는 불결한 공간이다.치아로 물어뜯으면 손끝에 있는 병균이 입으로 전달돼 병을 유발한다.

2. 치아에 손상을 입힌다. - 계속해서 손톱을 물어뜯으면 치아와 턱 부분에 부담이 가게 된다.이로 인해 심하면 치아 골절을 겪거나 치아가 뽑히고, 턱관절이 뒤틀리기도 한다.

3. 자면서 어금니를 갈게 된다. - 스트레스를 받아 손톱을 물어뜯는 사람들은 자면서 어금니를 갈 확률이 높다.어금니를 심하게 갈면 이가 뽑힐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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