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망치는 잘못된 샤워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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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1.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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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망치는 잘못된 샤워 습관

여름에는 매일 겨울에도 적어도 사흘에 한 번씩 우리는 샤워를 하게 된다.

샤워하면 피부에 쌓인 노폐물도 제거와 유·수분 균형을 맞출 수 있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게 해준다.

그러나 무조건 샤워를 많이 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너무 자주, 심하게 샤워를 하는 것은 때로 피부를 망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한다.

1. 운동 후 샤워를 하지 않는다 - 운동을 하고 땀을 흘렸는데도 샤워를 하지 않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땀이 피부에 남아 균이 번식해 두드러기나 발진 등의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2. 수건으로 머리를 돌돌 만다 - 머리를 감고 나서 물기를 적당히 닦아낸 후 수건으로 머리를 말아놓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이 많다,수건으로 머리카락을 말아놓으면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마른 수건으로 부드럽게 물기를 닦고 덧씌우지 않는 것이 좋다.

3. 필터 없는 샤워기를 사용한다 - 일반 가정에서는 사용하는 수돗물은 미생물이나 박테리아를 박멸하기 위해 염소 처리 과정을 거친다.처리 과정에서 남은 잔류 염소는 피부 노화와 질환을 촉진하므로 필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4. 샤워 시 충분히 비누 거품을 씻어내지 않는다 - 급하거나 물이 충분하지 않을 때 몸의 거품을 잘 씻어내지 못하고 샤워를 마치는 경우가 있다.비누 거품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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