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먹고 나면 만사가 귀찮아지면서 무심코 하게 되는 습관들이 있다.
밥 먹고 나서 하면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하는 아래의 행동들이 어쩌면 우리 몸에 해로운 '독'이 될 수 있다.
아래의 습관들을 오래 지속하고 있다면 천천히 노력해 하루라도 빨리 고쳐 보자.건강한 몸을 만드는 건 '작은 습관' 하나에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1. 산책 -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산책이나 하자고 제안하기도 하지만 이 행동이 소화를 방해한다.우리의 장기들은 식사 후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다.그런데 소화 시키는 과정 중 소화기로 몰려야 할 피가 산책을 하게 되면 팔다리로 분산이 되면서 소화에 지장을 주게 된다.따라서 밥 먹고 바로 운동을 하지 말고 어느 정도 소화된 후에 산책을 해야 한다.또 평소보다 많이 걷지 말고 적당히 산책을 즐겨야 한다.
2. 과일 - 흔히 가정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입가심을 위해 과일을 먹는 경우가 많다.과일 속에 든 당이 위 속에서 정체되어 효소로 인해 발효되기 쉽다. 이렇게 되면 과일 먹고 깔끔해져야 할 속이 더부룩해 질 수 있다.음식이 어느 정도 소화된 이후에 적당히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3. 차 - 탄산이나 커피보다 차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하지만 식사를 마치자 마자 차를 마시면 위액을 씻게 되여 식품의 소화에 영향주게 된다.식사 후 물을 최대한 늦게 마시라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다.또 차잎에 함유된 대량의 산이 채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소화 되지 않는 침전물로 변해 단백질의 흡수를 방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