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보면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홈 트레이닝 운동법
  • 뉴스톡
  • 승인 2026.02.21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 보면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홈 트레이닝 운동법

 즐거운 설 연휴가 되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그러나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상다리가 무너질 정도로 차려진 밥상에서 먹다 보면 어느새 늘어난 뱃살을 볼 수 있다.설날 음식은 맛좋은 칼로리 폭탄이기 때문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늘어난 뱃살, 이젠 걱정하지 말자. 소파에 누워서, 의자에 앉아서 빼는 간단한 운동법이 있다.

1. 허벌허벌한 팔뚝 살 제거에는 '트라이셉 딥(Tricep Dips)' - 팔에 체중을 싣고 팔꿈치를 곧게 펴 몸을 띄운다. 앞을 바라보고 양쪽 팔꿈치를 뒤로 향하게 만든다.숨을 들이마신 후 그대로 호흡을 참고 몸을 내린다. 삼두근의 긴장을 유지하면서 어깨와 가슴을 순간 스트레칭을 한다.가장 힘든 순간을 통과할 때 호흡을 내뱉은 후 팔꿈치를 편다.여기서 핵심은 삼두근 긴장을 지속하기 위해 항상 팔꿈치는 뒤를 향해야 하고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안 된다.

2. 탄력 있는 가슴과 어깨를 위해 '벽 푸시업 (Supported Standing Push-ups)' - 탄력 있는 가슴과 어깨를 만들어주는 근력 운동이다. 손바닥을 벽에 댄 상태로 양손을 어깨너비 높이에 놓는다. 가슴은 편 상태로 두 발을 상체보다 뒤에 놓고 몸을 벽 쪽으로 기울게 한다.그리고 팔꿈치를 구부려 가슴이 벽을 향해 내려가도록 한다.일반 팔굽혀펴기보다 팔에 가중되는 무게가 덜해 특히 여성이 상체를 단련하는데 좋은 운동이다.

3. 똥배 빼고 매끈한 복근 원한다면 '레그 레이즈(Leg Raise)' - 먼저 소파나 요가 매트에 눕는다. 다리를 들어 올린 뒤 무릎을 살짝 구부려 가슴 쪽으로 말아 올린다.허리뼈와 엉덩이 굴곡근의 힘을 이용해 하체를 끌어올리는 동작이다.저항을 느끼면서 다시 다리를 내린다.하지만 허리가 아프다면 가동 범위를 줄이는 것이 좋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