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친이 불안했던 여성의 대처법
  • 뉴스톡
  • 승인 2026.02.28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친이 불안했던 여성의 대처법

"다른 여자는 돌처럼 보인다"는 말을 달고 살았지만, 늘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친이 불안했던 여성.

그녀는 7년 뒤 훈남 남친을 '곰돌이 남친'으로 사육하는데 성공한다.여성이 공개한 전후 사진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worldofbuzz)는 남편의 7년 전 사진을 공개한 여성의 사연을 공유했다.

여성 A씨는 남자친구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지 7년이 됐다.

A씨는 "남편을 '딴 사람'으로 만들기까지 7년이 걸렸다"면서 "훈남 남친은 결혼 후 통통한 곰으로 변했다"고 자랑했다.

A씨는 "남편이 곰돌이로 변해서 더 좋다. 여전히 사랑스럽고 잘생겼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7년 전인 2015년 남편과 찍은 커플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지금보다 훨씬 마르고 훈훈해 보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A씨 또한 엄청나게 예뻐졌다", "남친을 지키는 완벽한 방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