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피곤이 쌓일 대로 쌓인 여자친구에게 입맞춤이 아닌 특별한 스킨십으로 '마법의 부위'
너무 피곤할 때 연인들은 서로 입맞춤만 해도 피곤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경험을 하곤 한다.입맞춤할 때는 행복감을 느끼면 발생하는 '세로토닌'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세로토닌이 적당히 분비되면 피로감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지친 몸을 달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우리 몸에는 누르기만 하는 것으로 세로토닌처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마법의 부위도 있다.금요일, 피곤이 쌓일 대로 쌓인 여자친구에게 입맞춤이 아닌 특별한 스킨십으로 '마법의 부위'를 지압해주는 건 어떨까?

1. 승모근 - 중지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승모근 부위를 꼬집는다는 느낌으로 주물러준다.승모근은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뭉치는 부위이기 때문에 자주 주물러주는 것이 좋다.
2. 쇄골 뼈 주위 - 사진 속에 빨간색 점으로 표시된 3곳을 지압해주면 좋다. 양쪽 쇄골뼈가 시작되는 위아래 부분과 정중앙을 8초간 지압해주면 어깨와 목의 통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이때 오른쪽 어깨가 아프다면 오른쪽 쇄골을 왼쪽 어깨가 아프다면 왼쪽 쇄골을 중점적으로 눌러준다.
3. 목덜미 - 양손을 이용해 당신의 목덜미를 머리에서 등 쪽으로 내려가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꾹꾹 눌러준다.목덜미를 마사지해주면 피로 해소는 물론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4. 무릎 양옆 - 무릎뼈 양옆 부분을 손가락으로 마사지해주면 스트레스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이 지압법은 속이 메스꺼운 느낌과 어지럼증을 없애주는 효과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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