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쩍 마른 몸매로 '멸치'라 불리던 한 남성이 10년 만에 보인 놀라운 변화가 화제
  • 뉴스톡
  • 승인 2026.05.06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삐쩍 마른 몸매로 '멸치'라 불리던 한 남성이 10년 만에 보인 놀라운 변화가 화제

삐쩍 마른 몸매로 '멸치'라 불리던 한 남성이 10년 만에 보인 놀라운 변화가 화제다.그 주인공은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홍슈'에서 '머드킹( 泥大魔王)'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37세 남성 A씨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Teepr는 엄청난 노력 끝에 약 10년 만에 놀라운 변화를 보인 A씨의 사연을 전했다.30대 후반인 그는 20대처럼 보이는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끈다.

사실 그는 10년 전까지만 해도 외모로 눈에 띄는 사람은 아니었다. 너무 마른 체형으로 친구들이 '멸치'라 놀리기도 했다.외모로 열등감을 느끼던 그는 멋진 남자로 거듭나고 싶어 본격적인 자기 관리에 돌입했다고 한다.

A씨는 "26살 내 몸무게는 50kg에 불과했다. 자기혐오가 심해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테니스, 수영, 서핑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게 된 것도 이때부터였다.먼저 그는 생활 습관을 고치기 시작했다. 관심도 없던 운동을 시작했고 매일 하는 습관을 들였다.

현재 그는 매일 아침저녁 집에서 실내 자전거를 타고 에어로빅을 한다. 또한 일주일에 2~3회 헬스장에서 운동하며 수영과 테니스를 즐긴다고 한다.또한 그는 "머리와 옷은 사람의 외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조언했다.

A씨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으려 무던히 노력했다고 한다.그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느낌을 찾기 위해 인터넷에서 본 다양한 스타일을 모방했다.그 결과 그는 화려한 스타일이 아닌, 심플한 기본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는 것을 깨달았다.A씨는 어디에나 어울리는 검은색, 흰색, 회색 착장을 즐겨 입으며 외출 전 간단히 헤어스타일링을 해준다고 한다.그는 식단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A씨는 "과식을 하지 않았다"라면서 "정크 푸드는 물론 칼로리가 높고 설탕 함유량이 높은 음식, 튀긴 음식을 끊었다"라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