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 안에서 나오는 소변의 색은 ' 건강'을 알아볼 수 있는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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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5.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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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안에서 나오는 소변의 색은 ' 건강'을 알아볼 수 있는 '척도'

연구에 따르면 소변은 '수분'을 얼마나 그리고 어떤 음식을 섭취했느냐에 따라 색이 다르다. 

몸에서 배출되는 소변의 색이 꼭 병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지만, 심각한 경우 보라색이거나 초록색으로 변한 경우가 있다고 하니 아래에 나오는 정보를 잘 확인하는 게 좋겠다.

혹시 내 소변이 아래에 서술해 놓은 색이라면 해당 내용을 잘 기억하고 의사와 상담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1. 무채색 (Transparent) - '질병'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수분'을 엄청나게 섭취했을 뿐이다.충분히 넘치는 수분을 섭취한 것이니 조금은 있다가 물을 마셔도 된다. 2. 옅은 노란색 (Transparent Yellow) - 이 정도의 소변색이 나오는 것도 수분을 꽤 많이 섭취했다는 얘기다.

3. 호박 혹은 꿀색 (Amber and Honey) - '질병'은 아니지만 '몸'이 경고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수분을 너무 적게 섭취하고 있다는 신호이니 당장 물을 마시는 게 좋겠다. 4. 시럽 혹은 순한 병맥주색 (Syrup or Brown Ale) - 이제 시작이다. 만약 당신의 소변이 이색이라면 '간'의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그것이 아니라면 '탈수증'일 가능성도 있다. 물만 마실 게 아니라 병원을 한 번 찾아가는 게 좋다.

5. 불그르슴한 분홍색 (Pink to reddish) - 소변을 보기전 블루베리나 아사이베리를 섭취하지 않았는데도 소변이 이색이라면 '피'가 섞였을 가능성이 크다.또 '신장'과 '콩팥'에 이상이 생겼거나 '수은 중독'일 가능성도 조금 있으니 의사를 찾아가자. 6. 오렌지색 (Orange) - 어떻게 보면 정말 물을 모자라게 섭취해 나오는 색이다.하지만, 간과 담즙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오는 색이기도 하니 의사와 상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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