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25살의 혼자 제주 서쪽 뚜벅이 여행. 영원히 못 잊을 시골 바다, 카페, 숙소, 소품샵 ☕︎ (다꾸, 빈티지샵, 비치코밍, 협재, 금능, 해수욕장,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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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6.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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