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부위별 빨리 살 빼주는 운동법
  • 뉴스톡
  • 승인 2026.07.19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체 부위별 빨리 살 빼주는 운동법

살을 빼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또한 특정 신체 부위만 살을 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전혀 상관없는 운동을 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  이런 이들을 위해 최근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가 신체 부위별로 가장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했다.

매일 꾸준히 아래 운동을 따라 하다 보면 조만간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대부분 살이 찌면 바로 얼굴에 나타나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거울 속에 비친 얼굴은 마치 호빵처럼 퉁퉁 살이 붙어 있다.

이렇게 뺨에 포동포동 오른 살과 이중턱은 앉아서 얼굴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해주면 된다. 먼저 편안하게 앉은 후 뭔가를 먹는 것처럼 위 아래로, 양옆으로 턱을 움직여준다. 그 다음 씹는 동작을 마무리하고 입을 크게 연다. 이때, 혀는 아랫니에 붙어있어야 한다.

 

그 상태로 멈춰서 5초동안 천천히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쉰다. 이 과정을 매일 10번씩 반복한다. 팔의 지방을 빼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유산소 운동이다. 최소 30분 이상 주 5일 동안 꾸준히 계단 오르기, 줄넘기, 조깅 또는 버피테스트 등의 운동을 한다.

이는 체중 감량을 위한 매우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플랭크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가장 살을 빼기 어려운 신체 부위 중 하나다. 보통 3가지 신체 유형에 따라 운동을 하는데 먼저 '외배엽형(마르고 긴 체형)'이라면 근육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에 일주일 중 3일은 체력훈련을 하고, 이틀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한다. 보통 조깅이나 에어로빅,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운동을 한다. 내장 지방이 발달한 '내배엽형'은 체지방이 많은 체형이다. 이에 근력운동이 잘 맞으며 꾸준히 해줘야 한다.

걷기나 조깅, 수영을 더 해주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중배엽형(근골이 발달한 체형)'은 레그레이즈 동작과 같은 슈퍼세트나 유산소 운동이 좋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