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자는 사람들...자기 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 뉴스톡
  • 승인 2026.07.30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못 자는 사람들...자기 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눈을 감고 10분 안에 '꿀잠'에 빠질 수 있으면 좋겠지만 쉽게 잠들지 못하고 밤새 뒤척이며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찍부터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지 않거나 잠이 들었다가도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금방 깨버린다면 아마도 '불면증'을 앓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불면증은 이제 현대인들의 고질병으로 자리 잡고 있다. '꿀잠'을 자기 위해서 자기 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들을 소개한다.  자기 전 카페인 섭취가 잠을 방해하는 것처럼 담배 속 니코틴 역시 당신의 꿀잠을 방해할 수 있다.

담배 속 니코틴은 심장 박동과 혈액순환을 빠르게 해 각성효과를 낳아 깊은 숙면을 방해한다. 그뿐만 아니라 잠이 들었다 하더라도 깊은 잠을 자지 못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 큰 피로감을 느낀다.

 

당신의 폐 건강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꿀잠을 자기 위해서라도 이제 담배를 끊는 것이 좋겠다. 담배를 끊기 힘들다면 숙면을 위해서 자기 1시간 전에서 2시간 전부터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 보통 자기 전 운동이 꿀잠 자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잠자기 직전에 하는 과격한 운동은 오히려 꿀잠을 방해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자기 전 3~4시간 전 운동은 스트레스도 완화해주고 잠이 빨리 드는 데 도움을 주지만, 잠들기 직전 운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몸을 각성시켜 숙면을 방해한다. 

잠을 자기 전 적당량의 물을 마시는 것을 몸에 수분을 보충하고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그렇지만 자기 전 너무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오히려 한밤중에 잠을 깨게 만들 수 있다. 의사들은 잠자기 전에 물을 마실 때는 물 한 컵 반 정도가 적당하다고 권고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