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지하철 안에서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로 춤추고, 바닥에 드러눕기까지 했다고 한다.
  • 뉴스톡
  • 승인 2026.10.12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은 지하철 안에서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로 춤추고, 바닥에 드러눕기까지 했다고 한다.

여성은 지하철 안에서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로 춤추고, 바닥에 드러눕기까지 했다고 한다. 여성의 난동에 지하철에 타고 있던 시민들은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등 놀랐다고 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HK01은 새해 첫날부터 '지하철 난동녀'로 유명해진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해 첫날 타이베이 MRT(지하철)에는 '지하철 난동녀'가 탑승했다.

여성은 지하철 안에서 큰 소리로 노래 부르고 바닥에 앉아 춤췄다고 한다. 그녀는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듯 경악하는 이들을 보고 더 격하게 춤췄다.

여성의 친구들로 추측되는 이들은 그녀의 행동을 말리기보다 웃으면서 사진, 영상을 찍기 바빴다고 전해진다. 여성은 "말려야 하는 거 아니냐"는 시민들의 외침에 점점 더 격하게 춤추기 시작했고, 시민들은 여성을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고 한다.

해당 모습은 여성의 친구들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등을 올리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여성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지하철에서 난동 부린 것에 대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