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청동 거울은 이런 이미지일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청동거울은 실제로 거울이 아니고 제사장이 쓰는 의식용 물품이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좀 다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이 청동거울의 사진은 거울의 뒷면입니다. 그렇다면 앞면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리는 그간 사진을 보며 왜 거울인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앞면을 보니 실제로 거울로 쓸 수 있을 정도의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저걸 거울이라고 하는 지 몰랐는데 진짜 거울이네" "사람들이 원시인이 가죽이랑 나뭇잎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신석기 시대에 천 옷을 짜서 입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