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는 이름처럼 사용하지 않는 중고 제품을 싸게 파는 것이다. 이런 중고나라에 1월 1일이면 돌아오는 신기한 트렌드가 있다. 오직 1월 1일에만 볼 수 있는 기묘한 중고 물건들 대체 어떤 것일까?

이제는 다시 마실 수 없는 2019년도의 공기를 모아서 파는 중고나라 판 봉이 김선달들. 이런 공기팔이 행태를 본 누리꾼들은 "근데 이제 한정판이라고 생각하니까 가지고 싶다" "집 밖에 안나가면 아직 2019 공기랑 같이 사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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